
Intro.
맞다. 3주차 회고를 작성하지 않았다. 그래서 4주차 회고도 쓸지 말지 고민이 많았다.
그래도 나와의 약속 지켜보자!
3주차와 4주차 사이에는 추석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가 솔직히 처음보다는 열정이 식었다.
전처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고민을 해봤다.
초반부라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비전공자도 많이 듣는 코드스테이츠의 프론트 엔드 과정이라 초반부가 쉬워서 정해진 일정보다 빠르게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해결했다.
시간이 남게되니까, 딴짓을 하거나 잠을 자거나 하는 시간이 생겨 버렸다.
목표의 불확실
이제 4주차지만,,, 처음으로 돌아가 보자
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과정에 합격을 했다.
경쟁 비율이 몇일지 모르겠지만,
사전설명회에서 지난 경쟁률이 엄청 높았다 말하기도했고, 개발가 관심이 늘고 부트캠프들고 늘고 있는것을 봐서 꽤 높았을 거라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그 뽕이 있었다.
나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합격을 했고, 코스가 끝나면 무조건 취업을 성공할거야 이런 망상을 솔직히 한것같다.
너무 말이 안되는 생각이다.
계산기를 만드는 과제를 한적이 있다.
이때 처음으로 다른 분들의 실력을 보게 된것 같은데 엄청 잘하는 분들이 많았다.
나는 스스로가 여기서 잘하는 편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솔직하게
이 생각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겸손해지는 시간이면 좋았겠지만, 그냥 불안해졌다.
저분들 정도해야 취업을 할수 있는건가 하는 그런 불안이 생겼다.
나름 임시 해결
소영이랑 카카오 판교아지트를 가게 되었다.
전에 코스중에 자신의 목표를 정하는 시간에 포스트잇에 '카카오 개발자가 되어서 돈 많이 벌고 부자되자' 이렇게 적었었다.
그때는그냥 내가 무슨 카카오냐 생각을 하면서 그냥 제일 좋은곳은 카카오니까 하면서 적었다.
실제로 만나게된 카카오는 생각보다 훨씬더 좋았다.
내부에 들어가거나 그렇지 않았는데
1층과 살짝 보이는 내부만 봐도 너무 좋아보였다.
가고 싶어 졌다.
목표가 생기고, 열정이 조금 생기게 되었다.
시간이 남아서 집중이 안된다 찡찡거렸는데
4주차때 나만의 아고라스테이츠 만들기 과제때 시간이 없어서 죽을뻔 했다.
3주차
깃 블로그를 만들다 실패했다 많이 좌절했다.
뭔가 고치면 하나가 문제가 생기고, 이쁘게 하고 싶은 욕심에 비해 실력이 형편없었다.
오류도 친절하게 알려주지도 않고, 변경사항이 바로바로 저장되지 않아서 뿡이다.
열정이 식어서 그냥 배운것만 따라가며 진행하다 추석이 시작되었다.
4주차
Tue.
Dom에 대해서 배웠다.
Html과 javascript사이의 연결을 해주는 그런 친구인것 같은데,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자바스크립트에서 html 태그들을 생성하고 각각을 append하는게 머릿속으로는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았다.
이번 페어분이 정말 열심히 하시는데, 조건문과 같은 기초적인 내용이 많이 부족하신것 같아서 걱정 스러웠다.
나름 열심히 알려드리려고 노렸했는데, 잘 전달 되었으면 좋겠다.
Wed.
어제 진행한 유효성 검사 과제를 마무리했다.
어제 페어분과 같이 했는데, 전날에 같이 공부한 내용을 와벽하게 이해하고 오신것 같아서 다행이었다.
끝나고 이벤트 객체에 대해서 공부했는데, 코드 스테이츠 진행하면서 처음으로 진행시간 동안 이해 하지 못했었다.
주말에 추가적으로 공부하고 블로그에 포스팅 해야할거 같다
Thur.
section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
솔로프로젝트 나만의 아고라 스테이츠 만들기를 진행했다.

거창한 진행 계획을 깃허브에 올리고 천천히 시작해 보았다.
환경을 구축하고 기본 과정인 bare minimun과 advanced은 쉽게 해결했다
쉽게 ?
페이지네이션을 만들려고 진행했는데 그날 해결을 못했다.
원래 4번째로 하려던게 페이지네이션이었는데 실패해서 내일 다시 도전하기로했다.
Fri.
처음부터 페이지네이션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윈도우 페이지를 생성하는 window.open이라는 함수를 처음 사용해 새 창에서 질문는 귀여운 짓을 했다.
localStorage에 저장하여 웹 브라우저가 닫혀도 질문 내용이 저장되게 만들었다.
또 사용자가 아바타를 정할수 있게 만들었다.
5시가 되었을때 겨우 제출하였다.
5시부터는 네분의 참가자 분들과 소그룹으로 각자의 질문 페이지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발표하였다.
이분들중 한분이 페이지네이션에 성공하였다.
또 내가 한 방법은 로컬스토리지에 하나의 질문만 저장되었는데
이분은 여러 질문이 다 저장되게 만드셨다.
이분의 만든 방법을 많이 참고하여 나만의 아고라 스테이츠를 수정하였다.


https://leewang31.github.io/fe-sprint-my-agora-states/
My Agora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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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wang31.github.io
https://github.com/Leewang31/fe-sprint-my-agora-states
GitHub - Leewang31/fe-sprint-my-agora-states: 나만의 아고라 스테이츠 만들기
나만의 아고라 스테이츠 만들기. Contribute to Leewang31/fe-sprint-my-agora-states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마무리
열정이 식지 않게 너무 타오르면 쉽게 꺼지니까
음... 잔잔하게 열정을 태우자 😊
운동도 조금씩 했으면 좋겠다.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정신이 !!
이벤트 객체에 대해 공부한 내용과 이번 '나만의 아고라 스테이츠' 만들기 진행중 알게된 내용을 포스팅 하지 않았다.
자 정리해서 이번주 내로 올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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